새누리당 신의진 원내대변인은 25일 "오는 6월 1일 국회의장 및 부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관례에 따라 19대 국회의장과 여당몫 부의장을 배출하며, 이번에 2명씩 후보자가 출마해 각각 선거를 치르게 됐다. 공교롭게도 국회의장과 부의장 모두 친이·친박의 대결구도가 형성돼 의원들이 한쪽씩 엇갈리게 손을 들어주는 '전략적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우선 국회의장 자리를 놓고 친박계 강창희 당선자와 친이계인 정의화 국회의장 직무대행이 경쟁...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