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현재의 3대 이동통신사 이외에 또 다른 이통사가 등장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0일 "전체 회의 의결을 통해 제4이동통신사 허가 심사에서 재정능력에 관한 평가를 강화하고 심사기간도 2~3배로 늘리는 등 심사 기준을 더욱 엄격하게 바꿨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자본잠식 상태인 경우 기준점수를 60점에서 40점으로 낮추고 자본금 규모에 따라 최대 3점까지 감점을 줄 수 있게 됐다. 허가신청 법인이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출자확약서 사본, 이사회결의서,...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