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전 결승타' 최정, "행운의 안타, 기분 좋다" May 30th 2012, 13:31  | [OSEN=목동, 고유라 기자] "행운의 안타가 결정적 타점이었다고 생각하니 기분 좋다". SK 와이번스의 내야수 최정(24)이 팀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최정은 3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전에서 팀이 3-3으로 균형을 맞춘 9회 2사 1,3루에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때려내며 4-3 역전을 성공시켰다. 팀은 5회 3점을 허용, 0-3으로 뒤져있다가 8회 2점을 따라간 뒤 9회 최정의 역전타를 포함해 대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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