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30日 星期三

조선닷컴 : 전체기사: 김호곤, "한국의 자존심 살려준 선수들 고맙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김호곤, "한국의 자존심 살려준 선수들 고맙다"
May 30th 2012, 13:09

[OSEN=울산, 이균재 기자] 울산 현대뿐만 아니라 한국의 자존심을 살려준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울산 현대는 3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2012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전서 후반 9분 터진 김신욱의 선제골과 후반 25분 행운의 상대 자책골, 후반 42분 이근호의 쐐기골을 더해 레안드로 도밍게스와 다나카가 한 골씩을 만회한 가시와 레이솔(일본)을 3-2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하는 기쁨을 맛봤다. 울산 현대의 김호곤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상당히 어려운 경기였다"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