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올림픽의 해' 용 될 1988년생 용띠스타 TOP5 Dec 31st 2011, 02:57  | 런던올림픽이 열리는 2012년 임진년 새해는 용의 해다. '하나의 삶(Live As One)'을 모토로 7월27일부터 8월12일까지 펼쳐지는 런던올림픽은 선수라면 누구나 욕심내는 꿈의 무대다.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8개로 종합 7위에 오른 한국은 2012년 런던에서 금메달 13개로 '톱10' 수성을 다짐하고 있다. 특히 1988년생 용띠 스포츠스타들이 금빛 물결의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태어난 '올림픽둥이'들이다. 이미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대구 자살 중학생 가해 학생들 유치장 수감 Dec 31st 2011, 03:04 대구 자살 중학생 사건과 관련, 가해 학생인 서모(14)군과 우모(14)군 등 2명에 대해 31일 오전 구인장이 발부됐다. 이에 따라 서군 등은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수성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으며, 이날 오후 최종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대구지법에서는 이들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40여분 동안 진행됐다. 실질심사 10분 전쯤 서군 등은 수사를 맡았던 경찰과 함께 법원에 도착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점퍼의 모자를 뒤집어 썼으며,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없이 심사장으...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정보위, 예산안 처리 '디데이'까지 진통 Dec 31st 2011, 03:04 국회 정보위가 새해 예산안 처리 '디데이'(D-데이)인 31일 오전까지 국가정보원 등 정보기관의 예산 심사를 마무리하지 못한 채 진통을 이어가고 있다. 국정원 등 정보기관 예산에 대한 국회 심사권자는 정보위가 유일하기 때문에 정보위에서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하면 정보 관련 예산은 '정부 원안'대로 예결특위로 넘겨진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이달 중순 '예결특위의 새해 예산안 의결 전까지 정보위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라'는 심사기일을 지정한 상태다. 하지만 이날 오전 중 정보위에서의 예산안 ...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2011년 연예대상을 통해 본 '강호동앓이' Dec 31st 2011, 03:07  | 올 한해 예능계는 '국민MC' 강호동의 부재가 낳은 갖가지 현상들로 인해 소용돌이쳤다. 수년간 유재석과 함께 예능계를 양분해온 그가 갑작스럽게 방송에서 사라지면서 새로운 인물이 급부상하고, 또 예능의 판도에도 미묘한 변화의 물결이 밀어닥쳤다. 지난 24일 열린 '2011 KBS 연예대상'에서 '해피선데이-1박2일' 팀이 대상을 수상한 것은 강호동의 부재가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많다. 이승기가 대상을 수상하기엔 아직 경험이나 연륜이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 멤버들의 연이은 하차에도 불구하고 위기를 잘 극복한 '1박2일' 팀 전...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이청용 "재활 순조롭다…빨리 복귀하고 싶어" Dec 31st 2011, 03:11 다리 골절상에서 회복중인 이청용(23·볼턴)이 다리 재활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며 하루빨리 복귀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최근 조용히 귀국해 대외일정을 배제하고 가족과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청용은 31일 소속팀 볼턴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청용은 "가족과 연말연시를 보내려고 한국에 잠시 돌아왔다. 또 지난번 귀국 때처럼 국가 대표팀 의료진과 만나 현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라며 "부상 이후 5개월이 지났는데 모든 회복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격투기 김동현, UFC 재기전서 판정승 Dec 31st 2011, 03:12 세계 최대의 격투기 대회인 UFC에서 활약하는 '스턴 건' 김동현(30·부산팀매드·㈜성안세이브)이 재기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부활을 알렸다. 김동현은 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41' 웰터급 경기에서 션 피어슨(35·캐나다)을 3라운드 내내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3-0(30-27 30-27 30-27),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008년 5월 한국인 최초로 UFC에 입성해 5연승(1무효)을 질주한 김동현은 지난 7월 UFC 132에서 난적...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브레인' 애증커플 신하균-이성민,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왜? Dec 31st 2011, 03:27  | 드라마 '브레인'의 '애증 콤비' 신하균과 이성민이 화기애애하게 의기투합한 현장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신하균과 이성민은 최근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KBS2 월화극 '브레인'에서 각각 이강훈과 고재학 역을 맡아 극중 애증섞인 '남남커플'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천하대 종합병원 신경외과를 이끄는 핵심 라인이었던 두 사람은 고재학 과장의 배신과 이강훈의 절교선언으로 관계 위기를 맞았던 상황. 극 초반 고재학의 윙크에 강훈이 살인 미소로 화답하는 등 두 사람은 천하대 종합병원에서 둘도 없는 사이임을 과시...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UFC]'스턴건'김동현 피어슨에 판정승 '부활' Dec 31st 2011, 04:03  | '스턴 건' 김동현(30·부산팀매드·㈜성안세이브)이 재기전에서 승리하며 부활했다.김동현은 31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41' 웰터급 경기에서 노장 파이터 션 피어슨(35·캐나다)을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3대0(30-27 30-27 30-27),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1라운드에서 로킥(하단차기)과 기습적인 앞차기로 기선을 제압했고 1라운드 종료 35초 전 유도의 허리후리기 기술로 테이크다운(넘어뜨리기)에 성공했다. 2라운드 종료 직전에는 정확한 앞차기 플라잉킥를...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UFC]김동현 감동 V소감"한국은 작지만 강한 나라" Dec 31st 2011, 04:16  | "대한민국은 작지만 강한 나라다. 나보다 강한 선수도 많이 있다."'스턴 건' 김동현(30·부산팀매드·㈜성안세이브)이 재기전에서 승리하며 부활했다. 짜릿한 승리 직후 인터뷰에서 '조국' 대한민국을 향한 뜨거운 애국심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31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141 웰터급 경기에서 '노장 파이터' 션 피어슨(35·캐나다)을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3대0(30-27 30-27 30-27),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날아오르며 차올리는 타점 높은 플라잉프런트킥에 상...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성남서 버스 전신주 들이받아… 10여가구 정전 Dec 31st 2011, 04:27 31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시내버스 종점에서 운전자 장모(40)씨가 세워둔 버스가 편도 1차선 내리막 도로를 따라 10여m를 미끄러져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부러지며 인근 상가건물로 넘어져 건물 4층 가정집의 외벽 일부가 부서지고 변압기가 터져 주변 주택 10여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다. 사고 당시 가정집 거주자들은 집을 비운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전은 기울어진 전신주를 다시 세우는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법원 "교장에 200만원 뇌물제공 교사해임은 정당" Dec 31st 2011, 04:40 부산고법 행정2부(정용달 부장판사)는 김모(46·여) 전 교사가 부산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씨는 2009년 12월 자신을 초빙교사로 선정해준 대가로 부산시내 모 초등학교장에게 200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드러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지난해 8월 해임되자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김씨는 "일반적인 뇌물사건과 다를 뿐만아니라 징계 전력이 없고, 깊이 반성하고 있는데 해임까지 하는 것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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