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김진욱 감독 "타자들의 공격적인 타격이 승리요인이다" May 29th 2012, 13:26  | 두산이 KIA 에이스 윤석민을 무너트리면서 지긋지긋한 홈경기 8연패를 탈출했다.두산은 29일 잠실 KIA전에서 포수 양의지의 1회초 연속 도루저지로 위기를 넘긴 뒤 1-1이던 4회말 안타 4개로 2점을 뽑아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5회에도 1사 3루에서 김현수의 적시타로 쐐기점을 뽑은 끝에 4대1로 승리했다.모처럼 홈 팬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한 두산 김진욱 감독은 "지난번 광주(5월11일)에서 윤석민에게 당한 완투패를 잊고 우리 타자들이 자신감 있게 더 공격적인 타격을 해주면서 상대 투구수를 늘려간 게 주된 승리 요인이었다"고 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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