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방 '유령', 완성도 높은 수사물..미드가 보였다 May 30th 2012, 14:07  | [OSEN=장창환 기자] SBS 새 수목극 '유령'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사이버 수사대라는 독특한 소재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것. 30일 오후 첫 방송된 '유령'에서는 경찰대 사이버 수사대 소속 김우현(소지섭 분)과 유강미(이연희 분)가 SNS를 통해 자살을 예고하고 목숨을 끊은 유명가수 신효정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품고 탐문수사를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우현이 경찰대생들을 대상으로 SNS의 공포와 허점을 설명하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이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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