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KT는 다음 달부터 휴대전화 단말기를 어디서 샀던지 관계없이 동일한 통신 요금 할인혜택을 준다고 30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대형마트나 휴대전화 제조사 대리점, 인터넷 등에서 단말기를 구입했더라도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휴대전화를 구매한 고객과 똑같은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할인율은 2년 약정 기준으로 3G(3세대) 이동통신 가입자는 33%, LTE(4세대 이동통신) 가입자는 25%이다. 1년 약정을 한 고객은 18%를 할인받는다. 휴대전화 자급제 이용 고객이 요금 할인을 받은 후 약정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