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비' 종영, 브라운관 촉촉히 적시고 떠났다 May 29th 2012, 14:18  | [OSEN=임영진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가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29일 방송된 '사랑비'는 서준(장근석 분)과 하나(윤아 분)는 모두의 축복 속에 사랑을 나누며 완벽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이들의 교제를 가장 심하게 반대했던 서준의 모친 혜정(유혜리 분)의 마음을 열며 결혼에 골인, 극적인 해피엔딩에 이르렀다. 하나를 마음에 품고 있었던 선호(김시후 분)와 태성(김영광 분)은 아직 제 짝을 찾지 못했다. 짝사랑으로 한바탕 마음앓이를 한 두 사람은 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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