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과 관련해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재연 의원이 19대 국회가 개원한 30일 미니스커트를 입고 국회의사당 앞에 나타나 이목을 끌었다. 김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반값등록금 법안 국회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 무릎 위로 15㎝쯤 올라오는 보라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참석했다. 보라색이 통합진보당을 상징하는 색이기 때문에 구경꾼들 사이에서는 "김 의원이 19대 국회 개원을 고려해서 당의 상징색에 맞춘 치마를 고른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 이날 김 의...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