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난 '각시탈', 막강 볼거리+탄탄 스토리..'대작 위용' May 30th 2012, 14:07  | [OSEN=윤가이 기자] 100억 대작 '각시탈'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30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많다는 속담을 제대로 증명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첫 회는 조선과 일본의 병합에 공을 세운 애국지사 이공의 영결식에서 장례 행렬을 경호하던 종로서 경부보 이강토(주원 분)가 시신을 향해 돌멩이를 던지고 달아다는 오목단(진세연 분)을 뒤쫓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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