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L 8강 좌절' 가시와 감독, "결정력 부족이 패인" May 30th 2012, 13:17  | [OSEN=울산, 이균재 기자]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기회도 있었지만 결정력 부족 때문에 패배했다". 가시와 레이솔(일본)은 3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2012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전서 에이스 레안드로 도밍게스와 다나카가 한 골씩을 터뜨렸지만 김신욱의 선제골과 곤도의 자책골, 이근호에게 쐐기골까지 헌납하며 울산 현대에 2-3으로 석패, 8강 문턱서 좌절을 맛봤다. 가시와 레이솔의 넬시뉴 밥티스타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정말 팽팽한 경기였다. 양 팀이 초반부터 이기고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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