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이 배가 되어 나는 항상 소망하지 곡식 만 섬을 싣는 배가 되었으면, 배 안 넓은 곳에 다락을 세웠으면 하고 동으로 남으로 가는 나그네를 때가 되면 모두 건네주고 해 질 녘에는 무심히 두둥실 노닐었으면 하고. ―이항복(李恒福·1556~1618)
與守初(여수초) *호가 수초인 친구에게 준 시 常願身爲萬斛舟(상원신위만곡주) 中間寬處起柁樓(중간관처기타루) 時來濟盡東南客(시래제진동남객) 日...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