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정확한 패스 요구...중동에서의 '체력 안배가 목적' May 26th 2012, 20:49  | [OSEN=이베르동 레 방(스위스), 허종호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중동에서의 혹독한 기후를 대비, 정확한 패스 플레이를 펼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강희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이베르동 레 방에 위치한 스타드 뮈니시팔서 두 번째 훈련을 가졌다. 전날과 같이 초반 몸을 풀며 컨디션 올리기에 집중한 대표팀은 후반에는 패스 플레이를 몸에 익히는 데 전념했다. 7대7 미니게임으로 패스 감각을 익히는 훈련을 소화한 선수들은 최 감독이 원하는 만큼의 수준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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