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호, 짧은 패스 집중 훈련...스페인전에는 '정상 컨디션만' May 26th 2012, 20:46  | [OSEN=이베르동 레 방(스위스), 허종호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짧은 패스의 정확성을 높이기에 집중했다.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에 입성한 대표팀은 최강희 감독의 지휘 아래 철저한 훈련으로 시차 적응과 컨디션 회복에 들어갔다. 26일 두 번째 훈련에 돌입한 대표팀은 전날 늦은 밤 김치우와 최효진(이상 상주)이 합류, 총 13명이 1시간 30분 가량 훈련을 소화했다. 대표팀은 첫날 훈련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순서로 몸을 풀었다. 그라운드를 몇 차례 뛴 선수들은 박충균·신홍기 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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