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병국, "나이 많은 수비진, 팀 흔들리지 않게 잘 잡아야" May 26th 2012, 20:47  | [OSEN=이베르동 레 방(스위스), 허종호 기자] 조병국(31, 주빌로 이와타)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진이 팀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병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이베르동 레 방의 스타드 뮈니시팔서 실시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둘째날 훈련에 참석해 스페인과 평가전, 카타르·레바논과 월드컵 최종예선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조병국은 훈련복을 흥건하게 적신 자신의 땀을 보고 "원래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다"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지만, 선크림도 바르지 않아 까맣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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