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업맨 승격' 김성배, "2차 드래프트 본보기 되겠다" May 26th 2012, 16:07  | [OSEN=박현철 기자]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는 점, 충분히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의욕을 심어줄 수 있는 본보기가 되고 싶습니다". 사실 그는 전 소속팀에서 운이 없던 투수였다. 볼 끝이 지저분한 만큼 코칭스태프가 기대를 걸었고 동료들도 그의 실력을 인정했으나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일정치 못한 투구 주기로 인한 투구 밸런스 붕괴 등으로 컨디션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한 그는 이제 새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되었다.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