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잠자는 소녀'(Sleeping Girl)가 9일(현지시간)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4천490만달러(약 510억원)에 팔려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섹시한 만화책 여주인공 같은 이미지를 담은 이 작품은 1960년대에 제작된 것으로 로스앤젤레스의 컨템퍼러리아트미술관에서 1989년부터 1990년까지 단 한차례 전시됐다. 프란시스 베이컨의 작품 '거울에 비친 글씨 쓰는 남자'(Figure Writing Reflected in Mirror)도 4천490만달러에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