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아바타' 유창식, 특급 에이스와 같은 행보 Jun 1st 2012, 12:58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한화 2년차 투수 유창식이 팀 선배이자 특급 에이스 류현진을 연상케 하는 피칭을 선보였다. 유창식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총 110개의 공을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5볼넷을 7탈삼진 2실점, 통산 첫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유창식의 호투에 힘입어 한화는 9-2로 LG를 꺾었다. 정면승부가 제대로 먹혀들었다. 유창식은 140km 중반대를 형성하는 직구가 좌·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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