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여기는 여수엑스포] "영어보다 한글 새긴 티셔츠가 더 멋져" Jun 4th 2012, 18:10  | 노트북의 한글 키보드를 보더니 "미학적으로 뛰어난 문자"라며 "엑설런트(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독일의 브루크너(55) 교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 기획자이자 건축가이다. 여수엑스포 전시 자문위원이기도 한 그는 이번 7대 기업관 중 GS칼텍스 전시관을 직접 설계해 세웠다. 메인쇼 기획에도 참여하며 왕성한 창작욕을 과시했다. 그는 중국 퉁지대학교 디자인 초빙교수로 일하고 있다. 스위스 바젤 예술디자인대학에서 전시·무대 예술 교수로도 일했다. 부인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그는 4일 "그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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