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김회종)는 대만 폭력조직 죽련방(竹聯幇)과 연계해 2년간 필로폰 200?을 국내에 몰래 들여온 혐의로 죽련방 하부조직 뇌당(雷堂)의 두목 장모(47)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이 해외 폭력조직 간부를 사법리한 것은 처음이다. 한국 거주 화교출신으로 현재는 대만에서 살고 있는 장씨는 마약 전과가 있는 한국인 황모(53)씨 부부를 통해 2009년 6월부터 작년 5월까지 4차례에 걸쳐 필로폰 200?을 국내로 들여온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필로폰 200?은 6500명이 동시 복용할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