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 첫방, 막강 캐릭터-찰진 스토리 '홍자매답다' Jun 4th 2012, 14:06  | [OSEN=윤가이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이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향연과 감각적이고도 쫀쫀한 대본의 힘을 과시하며 순조롭게 출항했다. 4일 밤 방송된 '빅' 첫 회에서는 숙맥 아가씨 길다란(이민정 분)과 엄친아 서윤재(공유 분) 사이 인연의 첫 시작부터 결혼을 약속하게 된 과정, 하지만 결혼 준비도중 감정으로 인한 오해에 휩싸여 힘들어하는 두 사람의 고민이 속도감 있게 펼쳐졌다. 또 스승과 제자 사이로 만나게 된 길다란과 강경준(신원호 분)의 남다른 인연, 약혼남 서윤재 때문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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