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위로 점프' 양승호, "중간 투수들이 잘 막았다" Jun 1st 2012, 13:20  |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사도스키가 일찍 빠진 상황에서 중간 투수들이 잘 막았다". 롯데는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상대 선발 김병현의 제구력 난조를 틈타 4회까지 대량득점에 성공하며 7-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지난 사직 3연전 스윕패를 설욕하며 넥센을 제치고 단독 2위로 점프했다. 시즌 성적은 23승 2무 19패, 승률 5할4푼8리다. 경기가 끝난 뒤 롯데 양승호 감독은 "사도스키가 일찍 빠진 상황에서 중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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