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 정대세 "북한대표로 뛰는 일, 힘들었다" Jun 4th 2012, 15:12  | [OSEN=장창환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정대세가 2010년 월드컵 첫 경기에서 눈물을 쏟은 이유를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정대세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첫 경기 때 왜 울었느냐"는 MC의 질문에 "이유는 두 가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대세는 "나는 일본에서 태어났고, 한국 국적이었지만, 북한대표로 뛰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국가대표가 되는 게 정말 힘들었다. 고생했던 일이 떠올랐다"며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