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1호포' 손아섭 "기 싸움에서 지지 않으려 했다" Jun 1st 2012, 13:26  | [OSEN=부산, 이대호 기자] "홈런을 노린 게 아니다. 우연히 홈런이 나왔다". 손아섭은 1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 우익수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득점 1타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공헌했다. 특히 올 시즌 첫 홈런포를 김병현을 상대로 기록했다. 올 시즌 단 하나의 홈런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던 손아섭은 4-3으로 앞선 4회 2사 이후 김병현을 상대로 115km 초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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