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 곤충학자인 저스틴 슈미트 박사가 작성한 '벌레 침(針) 톱 10' 순위를 소개했다. '슈미트의 곤충 침 고통지수' 보고서에 담긴 이 순위는 슈미트 박사가 지난 10년간 거미, 말벌, 불개미 등 벌레 150여종의 침을 자기 몸에 찌르는 등의 실험을 거쳐 정한, 가장 고통스러운 독침을 가진 벌레의 순위다. 그 결과 총알개미가 1위를 차지해 지구 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독침을 가진 벌레로 선정됐다. '총알개미'는 총알처럼 아픈 침을 가지고 있어서 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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