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가수 김진표와 아내 윤주련씨가 택시 안 닭살 애정 행각을 벌인다. 이날 방송에 앞서 김진표와 윤씨 부부가 택시 뒷좌석에 앉아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담은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5년차 부부인 두 사람은 사진에서 아무도 없는 택시에 단둘이 앉아 마주 보고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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