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권 "들국화 해체이유, 성격 유별나서" May 21st 2012, 09:57  | [OSEN=김나연 기자] 한국 록의 전설 들국화가 14년 만의 재결합을 '기적'이라고 표현했다. 들국화는 21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마리아 칼라스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년 만의 재결합을 공식화했다. 기자회견에는 들국화의 원년 멤버 전인권(58·보컬), 최성원(58·베이스), 주찬권(57·드럼)이 참석했다. 1집에서 작업을 도왔던 기타리스트 조덕환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건반을 담당했던 허성욱은 지난 1997년 세상을 떠났다. 전인권은 들국화가 해체했던 이유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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