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수, 칸에서 선전포고 "백인들 공격하는 영화 찍을 것" May 26th 2012, 14:16  | 영화 '돈의 맛'의 임상수 감독이 사회성 있는 '선전포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임 감독은 26일(현지시각) 열린 제65회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돈의 맛'의 시나리오를 완성한 다음에 투자 받기 어려웠던 건 사실"이라며 "나는 누군가의 말을 잘 듣지 않고 내 식대로 하는 사람이다. 또 그런 사람이 예술가라 생각한다. 한 사회에서 파워를 가지고 있는 리더들은 나의 비판적인 태도가 웽웽거리는 모기처럼 귀찮을 수도 있지만 그걸 넓게 포용할 수 있는 포용력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돈의 맛'이 완성된 것은 그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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