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新)나치를 표방하는 그리스 극우정당 '황금 새벽(Golden Dawn)'이 40여년만에 처음으로 원내에 입성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AFP통신이 6일 보도했다. 황금 새벽은 6일 실시된 그리스 총선에서 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는 출구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자 니코스 미카로리아코스 당수는 이날 아테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idi Vici)'를 크게 외치며 원내 입성 가능성의 기쁨을 만끽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는 회견 후 시내 거리를 행진했고,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