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정린(27)이 조선일보 공채 2차 필기시험에서 탈락했다. 조정린은 2012 조선일보 수습기자 공채에 응시해 1차 서류전형에 합격했으나, 지난 4월 응시한 2차 필기시험에서 낙방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은 조정린은 언론에 대한 관심으로 조선일보 공채에 도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정린은 2002년 MBC 예능프로그램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해 MBC 시트콤 '논스톱5', Mnet '아찔한 소개팅'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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