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옥숙, '뿌나' 이어 '옥세자'서도 비밀 쥐었다..'평행이론' May 9th 2012, 07:54  | [OSEN=장창환 기자] 배우 송옥숙의 평행이론(다른 차원에서 같은 사람이 살아간다는 이론)이 화제다.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이하 뿌나)에 이어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이하 옥세자)에서도 주인공의 출생 비밀을 간직한 인물로 그려진 것. '옥세자'에서 송옥숙은 박하(한지민 분)와 세나(정유미 분)의 어머니이자 시장에서 생선을 파는 공만옥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초반 그는 박하의 의붓어머니이자 세나의 친어머니로만 그려졌는데, 홈&쇼핑의 대주주 중의 한 명인 베라장(나영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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