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성폭행 등 연예기획사가 연루된 악성 범죄가 사회문제로 떠오르자 정부가 전국 연예기획사들에 대한 전수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등록제도 추진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는 가수 담당 연예기획사를, 내년에는 연기자 담당 기획사를 각각 전수 조사해 주요 사업 내용, 인원 현황, 소속 연예인, 매출, 위치, 연락처 등이 정리된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연예제작자협회 등에 등록된 기획사는 500여곳이지만 실제로는 100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정부는 파...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