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멍 없는 신상 주말극 '닥터진'·'신품', 첫방 완벽 해부 May 26th 2012, 16:09  | [OSEN=표재민 기자] 동시에 첫 방송을 한 주말 드라마 두 편이 모두 기대 이상의 흥미로운 전개로 안방극장을 홀렸다. MBC '닥터진'과 SBS '신사의 품격'이 지난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했다. 최고의 신경전문의가 조선시대로 건너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닥터진'과 40세 중년 남성 4인방의 로맨스를 그린 '신사의 품격'은 배우들의 호연과 빠른 전개, 웃음을 유발하는 상황으로 재미를 안겼다. 장르 결합의 바른 예 vs '믿고 보는' 로코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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