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 '닥터진'서 1인2역 연기 호평 쏟아져 May 26th 2012, 23:34  | 배우 박민영이 드라마 '닥터진'을 통해 밝고 활달한 성격에 모성애 강한 대학병원 레지던트 '유미나'에서 몰락한 양반집 규수 '홍영래'로 1인 2역을 소화하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26일 첫 방송된 MBC 주말 특별드라마 '닥터진'을 통해 박민영은 쾌활하고 활달한 '진혁(송승헌 분)'의 연인이자 병원 레지던트 2년차에 모성애 강한 '유미나'로 변신했다.또한 '진혁'이 타임 슬립해 1860년 조선시대로 가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홍영래'는 '미나'와 쌍둥이라 할 정도로 닮았지만 조신하고 매사에 신중하며 기품 있는 모습으로, 박민영은 현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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