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의 간판 최경주가 매너 없기로 소문난 한국 '아마추어 골퍼'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동남부 지역의 인터넷 매체인 '뉴스앤포스트'의 보도 영상을 보면 최경주는 지난 주말 앨라배마주 어번의 무어스 밀(Moor's Mill) 골프클럽에서 열린 자선 골프 이벤트에서 한인 갤러리들 앞에서 스윙 시범을 보인 뒤 부탁의 말을 꺼냈다. 최경주는 "한국 분들의 보이지 않는 골프장에서의 에티켓이 많이 부족하다"며 "벙커샷을 친 뒤 모래 정리를 잘 안하고 디보트(스윙으로 잔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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