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방 '추적자', 긴박한 전개로 몰입도 높였다 May 28th 2012, 13:50  | [OSEN=장창환 기자] SBS 새 월화극 '추적자 THE CHASER'(이하 추적자)가 첫 회부터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베테랑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겨 기대감을 높였다. 28일 오후 첫 방송된 '추적자'에서는 외동딸 수정(이혜인 분)에 대한 사랑이 끔찍한 홍석(손현주 분)이 궂은 형사 생활 중 대선 경호팀으로 차출되고, 대선에 출마하려는 국회의원 동윤(김상중 분)은 장인어른인 서 회장(박근형 분)의 횡포로 이혼과 체포의 위기에 놓였다. 또한 동윤의 아내 지수(김성령 분)는 인기가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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