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사장 김 인)이 22일부터 27일까지 대구에서 펼쳐지는 롯데, SK와의 홈 6연전을 맞아 네임데이 및 '패밀리 위크(Family Week)' 행사를 실시한다.먼저 22일 손종해 대구병무청장의 시구를 시작으로, 23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IGT)의 날'로 1000명이 단체관람하고 신성철 총장이 시구한다. 24일은 '영진문화대학의 날'로 1200명이 단체관람하고 1루 단상에서 응원도 한다. 이날 시구는 총학생회장 전상은씨가 한다. 주말 SK와의 3연전에는 '패밀리 위크' 행사를 한다. 25일 장내이벤트 '아빠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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