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배 최승환 등 2차 드래프트 효과 쏠쏠하네 May 7th 2012, 04:45  | 2차 드래프트가 쏠쏠한 효과를 보고 있다. 신생 NC 다이노스의 선수 수급을 계기로 만들어졌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자는 취지에 맞는 결과를 낳고 있는 것.LG 김일경과 최동수, 롯데 김성배, 한화 최승환 등은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전 소속팀에서는 꼭 필요한 선수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팀에서 '보배'가 되고 있다.두산에서 롯데로 온 사이드암스로 김성배는 2차 드래프트 최고의 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3경기에 등판해 1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2.53의 준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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