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153km 꽝! 앤서니의 '죽기 살기로' 쾌투 May 24th 2012, 11:46  | [OSEN=광주, 이선호 기자]선택은 틀리지 않았는가. 살아난 KIA 외국인투수 앤서니 르루(30)이 쾌투를 했다. 24일 한화와의 광주경기에 선발등판해 홈런 2발을 맞았지만 6회까지 8개의 탈삼진을 곁들여 5안타 3볼넷 3실점으로 막았다. 자신의 시즌 두 번째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다. 그는 살생부에서 기사회생한 날이었다. 동료 좌완 호라시오 라미레즈가 퇴출되고 헨리 소사가 입단했다. 원래 살생부에 적힌 이름은 자신이었다. 그러나 선동렬 감독이 고민끝에 선발게임을 할 수 있고 점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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