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혜진, 반전연기가 매력적이다..'선녀 vs 살림꾼' May 9th 2012, 07:02  |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심혜진이 엉뚱한 선녀가 되기도 했다가 살림의 여왕이 되기도 했다가 동시에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심혜진은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와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에서 극과 극 캐릭터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선녀가 필요해'에서 심혜진은 일찍부터 남편 없이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를 키우며 온갖 고생을 해온 여장부 선녀 왕모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버럭본색의 선녀왕모로 분해 심혜진은 특유의 도도한 말투와 엉뚱함으로 극의 활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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