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후보 9명 중 친박 6명…황우여 원내대표 우세 친(親)이계 원유철·심재철 의원 수도권 표 결집 관심 7일 오후 2시부터 새누리당 전당대회 출마자 9명이 첫 TV토론에 나선다. 새누리당은 지난 6일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5·15 전당대회 후보자를 '컷오프' 여론조사를 통해 11명에서 9명으로 확정했다. 전당대회 최종 출마자는 황우여(5선) 원내대표를 비롯해 원유철(4선)·심재철(4선)·유기준(3선)·이혜훈(재선) 의원, 정우택(3선)·홍문종(3선)·김태흠(초선) 당선자, 김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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