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윤석민 있을 때 점수내지 못해 아쉽다" May 23rd 2012, 13:04  | [OSEN=광주, 이상학 기자] "선수들이 벤치 의도를 잘 이해했다". KIA 선동렬 감독이 2연승을 거둔 선수들을 칭찬했다. 선동렬 감독이 이끄는 KIA는 23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7회말 터진 김선빈의 결승타 등으로 4-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7위 KIA는 8위 한화와 격차를 3.5경기로 벌렸다. 경기 후 선동렬 감독은 "선수들이 벤치의 의도를 이해하고 잘 실행했다"며 능동적으로 경기에 임한 선수들의 플레이에 만족해 했다.&nb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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