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콤퓨터중심(Korea computer center)'가 애플의 아이패드·삼성 갤럭시탭과 같은 태블릿PC를 최근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전문 미국 매체 노스코리아테크는 최근 북한에서 만들었다고 하는 태블릿PC가 평양에서 열린 제15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 공개됐다고 밝혔다. 북한TV에 공개된 바에 따르면 북한의 태블릿PC는 성인 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로 은색 본체에 전면 터치 화면이다. 또 사용자는 앱과 e북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북한 태블릿PC의 운영체제와 자세한 기술사항은 알려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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