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완 특급' LG 주키치, 넥센 공포에서 팀 구원하다 May 24th 2012, 12:22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에이스가 연패 스토퍼로서 팀을 구원했다. LG 좌완 특급 벤자민 주키치가 24일 잠실 넥센전에서 팀의 5-3승리를 유도, 최근 2연패·넥센전 4연패를 끊는데 앞장서며 에이스 역할을 다했다. 넥센만 만나면 마치 공포에 휩싸인 듯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던 LG 선수들은 주키치가 넥센 타자들 돌려세우자 이날 경기 단 하나의 실책도 기록하지 않았다. 에이스의 호투가 팀 전체에 긍정적인 연쇄작용을 일으켰다. 이로써 주키치는 시즌 6승·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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