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인 구글과 페이스북이 앞다퉈 케이팝(KPOP) 전용 페이지를 개설했다.
세계인의 주목 속에 지난 18일 나스닥시장에 상장한 페이스북은 이틀만인 20일 상장후 첫 서비스로 '케이팝 온 페이스북(KPOP on Facebook)'을 개시했다.
페이스북은 유명인들의 페이스북 계정을 모아 '페이스북 온 셀러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한 국가의 특정 콘텐츠에 대해 전 세계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