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23일 케이블 전체 가구 시청률 순위에서 0.654%(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로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KBS N은 스포츠 채널이 뉴스 채널을 제치고 종합 시청률 1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프로야구 빅매치인 박찬호(한화 이글스)와 윤석민(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을 생중계한 것이 시청률을 끌어올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성추행범을 잡아 화제를 불러모은 이병훈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은 이 경기에서 박찬호와 윤석민은 6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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