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서울에서 개최된 14년간의 역사를 정리하고, 의정부로 기반을 옮겨 지역과 축제의 성공적 결합을 위한 실험과 모색을 보여주었던 창무국제무용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양시에서 열린다. '제18회 창무국제무용제 in 고양'은 오는 6월 2일(토)부터 10일까지 9일간 '몸, 영혼의 진화(The Body, The Evolution of Soul)'를 주제로 아람누리 아람극장, 새라새극장, 포스트극장 등에서 미국·이스라엘·중국·일본·네덜란드 등 해외 5개팀과 국내 6개팀 등 총 11개팀이 참가, 예술축제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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