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팀' 안산 HFC가 부산교통공사에 깜짝 승리를 따냈다.안산 HFC는 18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부산교통공사와의 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11라운드에서 1대0 신승을 거뒀다. 안산 HFC는 시즌 2승4무5패(승점 10)를 기록, 중위권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결승골은 후반 11분에 터졌다. 오기재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주명규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볍게 성공시켰다. 이날 경기는 현역시절 할렐루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령탑의 맞대결로도 주목을 받았다. 이영무 안산 HFC 감독은 박상인 부산교통공사 감독과의 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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