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 "달글리시 감독, 항상 격려하고 옹호해줘" May 10th 2012, 07:23  | [OSEN=이균재 기자]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앤디 캐롤(23)이 스승 케니 달글리시(61) 리버풀 감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캐롤은 지난해 겨울 뉴캐슬서 3500만 파운드(약 645억 원)의 거금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하지만 캐롤은 리버풀서 총 46경기에 나서 9골 4어시스트를 기록, 몸값에 걸맞는 활약을 펼치지 못하며 팬들의 비난을 면치 못했다. 캐롤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서 "달글리시 감독은 나에게 끊없는 믿음을 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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